변화(운동)하는 대자연의 본질(음양)을 관찰(측정, 탐색)하기에 가장 알맞게 정한 기본 법칙이 오행이다. 오행음양은 각각 분합작용을 일으킴으로써 다섯 개의 새로운 성질이 발생하게 됨. 이것을 오행이라고 함.무형과 유형의 양면성을 띤 것으로 기운(氣運)이란 것은 응고하게 되면 형체를 이루어서 만물(形)이 되고, 이것이 분해하게 되면 다시 순수한 질과 상(質,象)이라는 오행기운(五行氣運)으로 변함. 주점(主點)은 상(象), 즉 내부에서 율동(즉 운동, 運)하는 생명력인 상(象)에다 둠오행의 행(行)자는 기운이 취산(聚散)하면서 순환하는 것을 상징. 行 자는 자축(절룩)거리며와 앙감질(한발로 뛰는)의 모양(象)을 취한 것이라 오행(五行)의 행로가 평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함. 오행운동우주의 일왕일래(一往..